국제기구·규제기관·정부 발행처·학술 색인의 공개 피드와 API 에서 정해진 주기로 수집한다. 소스마다 실제로 호출한 URL 을 기록하고, 실패한 소스는 무한 재시도하지 않고 백오프에 넣는다.
기사는 원문의 본문만을 근거로 쓴다. 원문을 가져오지 못하면 기사를 쓰지 않는다. 제목만으로는 쓸 수 없다. 초안은 같은 원문과 대조하는 별도 검증 단계를 거치며, 원문이 뒷받침하지 않는 주장은 삭제한다.
한국어 용어는 집필자의 판단에 맡기지 않고 IAEA 용례에 대해 기계적으로 검사한다. 표기 오류는 자동 교정하고, 처분과 저장을 섞어 쓰는 것 같은 개념 오용은 게재하지 않고 반려한다.
원문 문장을 복제하지 않는다. 게재 전 세 가지 기계 검사를 거친다. 연속 8단어 이상 일치하면 폐기하고, 5어절 구절 중복률이 6%를 넘으면 폐기하며, 표현이 겹치지 않더라도 원문의 문장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면 폐기한다. 구성을 베끼는 것도 베끼는 것이기 때문이다. 검사 범위는 헤드라인·덱·본문·FAQ·분석 — 독자가 보는 전부다.
원문의 리드 문장을 옮기지 않으며, 리드를 번역해 싣지도 않는다. 리드 번역은 인용이 아니라 2차적저작물 작성이고, 리드는 기사에서 저작권이 가장 강하게 미치는 부분이다.
기관이 전자적 이용에 사전 허락을 요구한다고 밝힌 경우 — 확인된 것은 IAEA 출판물과 OECD 의 공개접근(Open Access) 밖 자료다 — 표지를 만들지 않고 이미지도 쓰지 않는다. 링크로만 가리킨다. 국제기구라는 이유만으로 자유이용이 되지는 않는다.
이미지는 라이선스가 확인된 것만 쓴다. 공공저작물과 공개 라이선스 이미지는 출처를 표기해 사용하고, 언론사 사진은 사용하지 않는다. 라이선스가 확인된 이미지가 없으면 사진 없이 게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