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압 우라늄 폐기물 17백만 톤 이상, 열차로 이동
2009년 이후 열차가 유타 모압 옛 공장의 우라늄 폐기물 17백만 톤 이상을 약 30마일 밖 처분지로 옮겼다. 폐기물 더미는 수십 년간 콜로라도 강 바로 옆에 있었다.
중간저장, 용기·포장물, 수송 운영·승인.
2009년 이후 열차가 유타 모압 옛 공장의 우라늄 폐기물 17백만 톤 이상을 약 30마일 밖 처분지로 옮겼다. 폐기물 더미는 수십 년간 콜로라도 강 바로 옆에 있었다.
독일 브로크도르프 옛 원전의 중간저장시설에 모든 카스토르 용기가 반입됐다. 최근 수송은 지난 6월 주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