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그라비나라이프는 풀리아 그라비나 주민협의위원회가 방사성폐기물 국가 처분장을 두고 낸 보도자료를 실었다. 위원회는 페델레 라그레카 시장의 최근 발언이 논쟁을 다시 열었고, 최근 몇 해의 행정 기록과는 동떨어져 있다고 했다. 시장 본인의 해명이 오히려, 그라비나 지자체를 포함한 관계 기관들이 분명히 반대해 온 문서를 가리킨다고도 했다. 같은 쪽의 제목은 그 해명을, 열린 여지는 없으며 그라비나는 계속 반대한다는 시장의 말로 전한다.
위원회는 시장이 해명에서 자기 발언을 대화를 위한 여지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것이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을 지역에 받아들이자는 주민 쪽으로 열린 것인지 묻고, 그렇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내에는 국가 처분장을 이 지역에 두자는 위원회가 없다고도 했다. 소진이 진가리엘로 부지를 지정하면서 문서로 남긴 부처 제안을, 지역사회가 여러 차례 거부해 왔다고 했다.
위원회는 시가 밝혀 온 입장을 구체적이고 분명한 행위로 뒷받침하라고 시장에게 요구했다. ISPRA 지침을 들며, 그라비나가 유네스코 지질공원 안에 있다는 점이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입지에서 제외되는 이유라고 했다. 지질공원 지위는 4년마다 끝나며, 다시 확인받지 못하면 이 지역은 처분장을 지을 수 있는 곳으로 되돌아간다고 했다. 시장이 직접 알타무르자 공원기구에 지질공원 운영을 이어 가도록 요청해 달라고도 했다. 그 기구는 파견 위원 체제가 2년 이어진 뒤 운영이 멈춰 있다는 것이 위원회 설명이다. 위원회는 시를 겨냥한 입지 지정 가능성이 아직 걷히지 않았고, 원자력으로 돌아가려는 최근의 정치적 선택 때문에 그 가능성이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유네스코 지질공원 지위가 갱신되지 않으면 그라비나가 다시 국가 처분장 후보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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