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F 자회사 시클리프는 시농 A2 해체 사업이 열교환기 해체 계약전략 승인으로 결정적 이정표를 넘었다고 밝혔다. EDF의 해체·폐기물 프로젝트 부서(DP2D)와 시클리프 엔지니어링이 3년 반 넘게 공동으로 연구한 끝에, 세계 최초 UNGG 원자로 해체의 첫 운영 단계로 가는 길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해체 법령이 발효되면 첫 작업은 시농 A2의 열교환기실 네 곳에 있는 설비를 순차적으로 해체하는 것이다. 시클리프는 시농 A3 원자로의 열교환기 해체에서 얻은 교훈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운영은 2028년 중반 시작될 예정이며, UNGG 해체 전략에 대한 공개 조사는 2027년으로 예정돼 있다. 사업 기간은 6년으로 예상된다. EDF 프로젝트 매니저 스테파니 프루스트는 이 사업을 EDF의 UNGG 프로그램 전체의 기준이 될 예정인 이례적 산업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필수 단계라고 평가했다. EDF와 베올리아는 2019년 흑연 원자로 해체를 위한 합작사 그래피테크를 설립했고, 그 프로그램은 2022년 실물 크기 모형을 이용해 원격 조작 장비를 준비하며 시작됐다.
시농 A2는 EDF의 UNGG 가스냉각로 해체 사업에서 첫 번째로 착수되는 부지다.
경과 — Asse
- 2026년 7월 30일 미 NRC, 크로우뷰트 우라늄 회수 허가 20년 재승인 검토
- 2026년 8월 20일 핀란드 온칼로 심지층처분장, 안전성 판단 통과
- 2026년 9월 21일 시농 A2 열교환기 해체 전략 승인 이 기사
- 2026년 9월 22일 비테르보 시장들,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계획 반대
- 2026년 10월 1일 힝클리포인트 B, EDF에서 NDA 해체로 이관
- 2026년 10월 2일 힌클리포인트 B, 핵연료 반출 뒤 NRS가 해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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