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clear operator operating the resuspension equipment in the flocculant storage tanks. Sellafield Ltd Cumbria, England Sellafield Ltd Sellafield Ltd — Sellafield Ltd (Asse Ii, GB). Contains public sector information licensed under the Open Government Licence v3.0 · Open Government Licence v3.0 · 사진 출처 페이지

잉글랜드 북서부 웨스트컴브리아의 로봇·인공지능 협력(RAICo1) 시설에 대화형 계획 공간이 마련됐다. 앳킨스레알리스가 셀라필드, 이글루 비전과 함께 원격 로봇 체계와 데이터 시각화를 한곳에 모았다. 관계 측은 로봇과 실시간 전송으로 원격 작업과 감시를 해, 작업자가 유해 환경에 머무는 시간을 최대 40%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 360도 시각 공간은 최대 10명이 쓸 수 있다. 기술자·운전원·사업팀은 현장 작업 전에 시설과 운전자례의 디지털 복제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제한구역 작업을 준비하는 팀은 가상으로 경로를 밟고, 현장 로봇이 보내는 영상이 여건 변화에 맞춰 표시된다. 여러 분야의 팀이 접근법을 시험하고 새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계획 공간으로도 쓴다.

이번 사업은 앳킨스레알리스의 라바랩 네트워크와, 체셔주 리즐리 힌튼하우스에 셀라필드가 마련한 기존 몰입형 시설 경험을 이어받는다. 앳킨스레알리스는 이글루 비전의 플랫폼을 셀라필드의 디지털 정보·운영 요건과 연결했다고 밝혔다. 컴브리아 화이트헤이븐의 RAICo1은 2022년 영국 최초의 로봇·인공지능 협력 허브로 문을 열었다. 셀라필드와 원자력해체청이 영국원자력청, 맨체스터대학교, 국립원자력연구소와 함께 추진한 공동 이니셔티브다. 글러브박스와 수조 등 셀라필드 현장을 닮은 환경에서 기술을 시험할 수 있다. 앳킨스레알리스의 리처드 브룩, 셀라필드의 라브 추닐랄, 이글루 비전의 케리 헤드는 현장 착수 전 공동 검토와 유해 구간 체류 시간 단축을 이 공간의 취지로 설명했다.

왜 중요한가
실시간 로봇 영상을 공유하는 360도 공간으로, 영국 해체 작업의 유해 환경 체류 시간을 줄이려는 시도다.

경과 — Sellafield

  1. 2026년 7월 9일 셀라필드, 영국 유일 모든 형태 방사성폐기물 관리 가능
  2. 2026년 7월 10일 셀라필드, 노후 탱크 플록큘란트 회수 작업 완료
  3. 2026년 8월 19일 웨스트컴브리아에 원전해체용 몰입형 공간 구축 이 기사
원문 Google News — 영어권 (en) news.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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