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는 에우라요키의 온칼로를 핵폐기물 처분장으로 소개한다. 영상은 처분 캡슐의 실물 크기 모형을 보여 주고, 방호를 한 층씩 설명한다.
연료는 주철 내부와 구리 외피가 합쳐진 캡슐에 밀봉된다. 그 캡슐 둘레에는 벤토나이트를 둔다. 터널도 점토로 채우고, 끝에는 철근콘크리트 플러그를 설치한다. 이 순서는 사용후핵연료를 환경으로부터 격리하려는 것이라고 적혀 있다.
같은 페이지의 관련 표제(2026년 10월 3일)는 핀란드가 곧 깊이 400미터에서 역사를 쓰며, 세계 최초의 사용후핵연료 처분 캡슐을 올킬루오토 온칼로로 내린다고 한다.
온칼로에 계획된 사용후핵연료 방벽 순서를 보여 주고, 관련 표제는 세계 첫 캡슐이 곧 내려간다고 한다.
경과 — Onkalo
- 2026년 8월 20일 핀란드 온칼로 심지층처분장, 안전성 판단 통과
- 2026년 10월 4일 사용후핵연료, 400m 넘는 암반 처분을 영상에 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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