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프랑스 보도는 라아그의 옛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비탈면에 콘크리트를 치는 비용으로 1억 5천만 유로를 앞세운다. 잔디 아래, 옛 습지 위에 놓인 울퉁불퉁한 언덕이며, 옆에는 오라노 공장이 있다고 적는다.
방사성폐기물 관리 국립기관 앙드라의 시설 소장 쥘리앵 르카르트는 이곳이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을 둔 프랑스 첫 처분시설이며 1969년부터 1994년까지 운영됐다고 말한다. 사진 설명은 이 부지를 프랑스에서 방사성폐기물을 처분한 첫 산업시설로 부른다.
1997년 덮개 공사가 끝난 뒤 이 시설은 폐기물을 받지 않는다고 기사는 전한다. 본문은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공개 모임도 언급한다.
이 금액은 덮개가 끝난 뒤 방사성폐기물을 받지 않는 처분시설의 비탈면 콘크리트 공사와 묶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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